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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으로 전기화재 원인 밝힌다

앞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전기화재의 발화지점이나 원인을 정확하게 밝혀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SK텔레콤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전기화재 발화지점 분석 지원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은 각층별로 설치된 사물인터넷 기반 센서가 전선의 불꽃이나 스파크 발생 정보를 5분 마다 수집한 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소방방재청 등이 참여하는 블록체인에 보내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블록체인은 특정 정보를 중앙 서버가 아닌 모든 네트워크에 공유해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블록체인을 통해 공동으로 보관된 데이터는 전기화재 원인의 감정·감식에 객관적 증거로 쓰일 수 있게 됩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부터 상업용·주거용 건물과 전통시장, 사찰 등 10개 장소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20곳으로 시스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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