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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2km 안에 살면 폐암 위험 2배"

버스정류장처럼 대기오염물질이 많이 나오는 곳 근처에 살면 폐암 위험이 많게는 2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하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은 폐암 확진 판정을 받은 908명과 같은 수의 대조군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거주지에 따른 폐암 발생 위험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버스나 택시정류장 반경 2km 이내 거주하는 사람은 폐암 발생 위험이 2배 높았고, 공업단지나 소각로 근처에 살면 1.18배 높아졌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환자별로 1995년~2014년 주소지에 따라 지역별·연도별 미세먼지와 이산화질소 농도를 역추적해 대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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