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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반 동안 휴대전화 과오납 300억 넘어"

이동통신 3사 고객들이 내지 않아도 될 요금을 더 낸 '과오납' 금액이 최근 3년 반 동안 3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당 최명길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조사 자료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이동통신 3사에서 파악된 통신요금 과오납 사례는 255만 5천 건, 총액은 301억4천500만 원입니다.

이 가운데 서비스 해지나 연락 실패 등으로 고객이 아직 요금을 돌려받지 못한 사례도 56만여 건, 27억6천여만 원이나 됐습니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매년 수십만 건의 요금 과오납이 발생하고 있는데도 막상 이동통신사들은 요금 이중납부가 많다고만 할 뿐 상세한 사유는 밝히지 않고 있다며, 이통사들과 방송통신위원회에 원인 파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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