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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보기관들, 北6차핵시험 폭발력 140kt 추정

미국 정보기관들이 지난 3일 실시된 북한 핵실험의 폭발력을 140킬로톤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미 외교 안보 전문지 디폴로매트가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6차 핵실험 폭발력 추정치는 민간 전문가들 사이에서 60킬로톤에서 500킬로톤 이상으로까지 다양하게 나오는 가운데 노르웨이지진연구소는 120킬로톤을, 중국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은 108킬로톤을 제시했습니다.

앞서 일본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 폭발력 추정치를 애초 70킬로톤에 160킬로톤으로 상향 조정했고, 한국 국방부는 70킬로톤으로 아직 수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디플로매트는 이 같은 폭발력의 수치가 다른 것은 깊이가 확인되지 않은, 지하에 묻힌 폭발장치의 폭발력을 지진계만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국 소식통은 이번 핵실험으로 인한 2차 지진 때 땅 꺼짐이 일어난 게 외부적으로도 관찰된다고 했지만, 북한은 핵실험 후 발표한 성명에서 지표면 분출이나 방사성 물질 누출 현상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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