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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넬라증 58% 증가…만성질환자 주의

최근 레지오넬라증 신고가 급증하면서 보건당국이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운 병원 급수시설과 목욕탕 등의 환경을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자료를 보면 올 1월부터 8월까지 레지오넬라증 신고는 1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6건보다 58% 많았습니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 물과 샤워기, 수도꼭지와 분수대, 욕조 등의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흩어지는 물방울 형태로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들어올 때 발생합니다.

레지오넬라증은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50세 이상이나 만성질환자가 주로 감염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레지오넬라증 고위험군이 많이 이용하는 병원과 요양시설, 목욕탕 등에서는 더 철저한 환경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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