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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사이버 보안은 국민·국가 지키는 첨병"

문재인 대통령이 사이버 보안은 국민과 국가를 지키는 첨병이자 4차 산업혁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분야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제6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유영민 미래부 장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정보보호 정책을 최우선에 두고 첨단화·국제화되고 있는 사이버 범죄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정보보호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홍기융 (주)시큐브 대표이사와 성균관대 김민호 교수 등 14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그럼 유영민 장관이 대독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유영민 /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 사이버 보안은 국민과 국가를 지키는 첨병이며, 4차 산업혁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분야 입니다. 새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정보보호정책의 최우선에 두고, 첨단화․국제화되고 있는 사이버 범죄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사이버 보안은 정부의 노력과 더불어 국민 모두가 정보보호의 기본원칙을 준수할 때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정보보호의 날이 이를 다짐하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함께 하신 여러분들이 정보보호 생활화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양훼영 [hwe@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