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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이하 영아 자폐증 발생 예측 기술 개발

생후 24개월 이전에 자폐증 발생 여부를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공동 연구팀은 자기 공명 영상, MRI를 이용해 24개월 이하 영아들의 뇌를 관찰한 결과 자폐증 진단을 받은 영아들은 뇌 피질 표면이 급격하게 팽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같은 뇌 표면적 변화를 바탕으로 자폐증 발생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2세 아이들에게 적용한 결과 정확도가 80%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보통 의학적으로 자폐증을 진단할 수 있는 나이는 2세에서 3세인데, 조기 진단 가능성이 열린 겁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렸습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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