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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를 잡고, 모래를 연소한다
 작성자 : 이 메 일 lyongcheoljeon@gma***
날짜 : 2018-05-12 08:57 | 조회 : 648 
속담에 “불입호혈, 언득호자(不入虎穴焉得虎子)”라는 말이 있다. 천둥번개를 잡으려면 천둥번개의 ‘집’으로 찾아가야 한다. 하늘은 여러 층으로 나누어진 것이며, 한가지 색뿐만이 아니다. 태양은 성숙한 천체이기 때문에 태양에서의 하늘은 7개 다양한 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것을 우리는 무지개에서 볼 수 있다. 지구는 아직 성숙되지 않은 천체이기 때문에 완전한 7개 층을 갖추지 않았다. 하지만 구름을 관찰하여 보면 지구 하늘 속 대류권에는 최소한 3개의 다양한 층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이미지QQ: 2660968060, 앨범:구름). 고층운은, 얇고 연한 조각형이나 줄기형이며, 저층구름의 모양은 솜사탕과 같으며, 두 가지 특징이 있는데, 물 끓듯 하고, 밑부분이 평평하다. 마치 솜사탕을 유리 위에 올려 놓은듯 하다. 저층구름의 밑부분은 얼마나 높을까, 측량해본 적은 없다. 눈으로 짐작하면 1-2천미터밖에 안 되는 것으로 보인다. 구름과 안개는 전부 다 수증기이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규정을 할 수 있다, 즉 이 밑부분 위의 수증기는 구름이고, 이 밑부분 아래의 수증기는 안개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에 의하면, 지구의 대류권은 적도지역의 두께가 약 16km이고, 양극지역의 두께가 약 8km이다. 마치 운동선수들이 던지는 원반처럼 생긴 것이다.  이렇게 알고보면, 저층운의 밑부분에서 시작하여 6-14km위의 하늘은 전부 구름의 ‘집’인 것이다. 겨울에 우리는 내리를 눈을 볼 수 있다. 눈꽃은 평면육각형이라는 것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눈꽃은 결혼예식장에서 뿌리는 꽃처럼 한 조각 한 조각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바람이 잔잔한 겨울날씨에 큰 눈이 내리는 것을 보면, 눈꽃은 마치 엄지손가락만한 송이로 되어 떨어진다. 떨어지는 한 작은 송이를 손바닥에 받아 보면 그 속에는 전부 육각형눈꽃이다. 이러한 현상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다, 즉 하늘의 구름이 차가운 공기를 만나 물방울로 변해 떨어지는 과정에서, 어느 한 층에서 물분자가 산소와 수소로 분해되었지만, 관성 때문에 계속 추락하면서 그 층을 떠나게 되고, 다시 물분자를 구성하게 된다. 바람이 없는 환경에서 그들은 자유로운 조합으로 육각형눈꽃을 형성한다. 물분자를 보면, 두 수소는 산소와 일정한 각도에 위치해 있으며, 산소 양쪽에 나란히 있는 것이 아니다. 눈꽃의 정육각형을 보면, 그 일정한 각도가 60도가 아니면 120도일 가능성이 크다. 눈꽃이 송이로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층이 아주 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그 층이 두꺼우면 수소와 산소는 분리될 것이다. 그 층 밑으로 떨어져 , 다시 구성된 눈꽃은 작은 송이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 한 조각 한 조각으로 형성될것이다. 눈꽃 형성은 하늘 전체를 복개하여 빈틈이 없다 그러고 보면 그 층은 천둥번개의 ‘집’일 것이며, 구름의 ‘집’ 아래에 있다. 그 층이 있어 번개가 산생한다 마찰로 생기거나  부딪쳐서 생기는 것이않이다. 그럼 그 층은 저층운의 ‘밑’일까? 탐색해볼 가치가 있는 문제이다. 천둥번개의 ‘집’에는 거대한 에너지가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전기는 금속으로 자력선을 절단하여 생성하는 것이다. 수증기와 이산화탄소 기체는 도체가 아니지만, 자연계에서 그들은 거대한 전기----‘천둥번개’를 만들어낸다. 우리는 발전(發電)에서 새로운 탐색을 해보아야 한다. 사실상, 우리는 아마도 더 이상 돈을 주고 전기를 살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지금 석탄 소모량이 제일 큰 것이 바로 발전석탄이다. 체르노빌과 후쿠다 사고를 통해 원자력발전의 위험성을 알수있고, 사고가 없다해도 날마다 많아지는 원자력 폐기물도 우리의 환경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만약 화석연료발전과 원자력발전을 멈출 수 있다면 환경보호에 중대한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천둥번개를 잡는 사고방식: 변압기의 일차 코일에 교류전류를 접속하면 이차 코일에서도 같은 교류전류를 얻을 수 있다. 변압기 작업 중 손으로 코일 겉부분을 만져도 전기의 존재를 느낄 수 없다. 확실한 것은, 코일 밖에 코일을 한 층 더 해도 마찬가지로 전류를 얻을 수 있다. 직류전류를 접속한 이차 코일에는 전류가 없지만, 스위치를 켜고 끄는 순간에 전류를 얻을 수 있다. 이런 현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지 않는가, 즉 전기가 접속될 때 유도전류가 일차 코일을 통해 외부 공간에 확산되고, 교류전류는 충격 확산이기 때문에 이차 코일은 전기를 감측할 수 있지만 직류전류는 없다. 천둥번개의 ‘집’은 지구 전기의 확산층이 아닐까, 우리는 이 층을 이용하여 지구의 전기를 직접 이용할 수 없을 까, 최적이고 최선의 기대를 해본다. 2. 화산 천둥번개 현상을 보면, 구름은 늘 전기를 띠고 있지만 구름의 전기량은 높지 않으며, 금성의 천둥번개처럼 직접 뛰어내리지 않고, 화산 마그마가 분출할 때 거리를 줄이거나 비의 전도역할을 빌어야만 뛰어내릴 수 있다. 그럼 우리는 구름의 전기를 이용할 수 있을까. 3. 우리는 천둥번개의 ‘집’을 이용해 발전할 수 있을까, 그 층은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현재의 연소 정의는: 연소는 가연물과 추진연료(산화제)가 함께 발생하는 일종의 치열하고 빛과 열을 내는 산화반응이다. 그럼 태양과 많은 천체들의 연소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현재의 연소정의는 틀린 것이다. 현재의 정의는 지구와 같이 대기에 30% 산소가 있는 특수 환경에서야만 적용된다. 연소의 정의는 수정되여야 한다. 나의 연소 정의는, 원자가 전리기체 상태에서 프로톤이 열과 빛을 내는 현상입니다. 나는 프로톤이 에너지를 저장하는 용기라고 주장한다. 최소한 지금까지 알게 된 것에 의하면, 프로톤의 에너지는 3가지, 빛, 열, 전기가 있다. 우리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원자의 일렉트론(전자)를 완전히 제거하면 전기를 얻을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원자의 전자 궤도를 확장시키는 것, 즉 원자가 전리기체 상태일 때 빛과 열을 얻는 것이다. 우리는 에너지 방면에서 산화열을 이용하는 시대를 끝마치고 진정으로 연소열을 이용하는 시대에 들어서야 한다. 석탄과 석유는 유한자원이다. 현재 속도로 소모하면 미래 2-3세기 내로 전부 사용되어 남지 않을 것이다. 제일 안전하고 유효적인 대체 에너지는 모래와 암석이다. 지구에서 모래와 암석은 곳곳에 있는 풍부한 자원이다. 우리는 화석연료가 다 사용되기 전에 모래를 연소하는 방법을 탐구해내야 한다. 세계기후회담은 이미 20년간 아무런 성과 없이 진행되었고, 각 나라마다 발전하려 하는데 대체 에너지가 없이 어떻에 탄소감축을 실현할수 있겠는가? 만약 우리가 20년 전부터 모래 연소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면 아마 지금은 더 이상 기후회담이 필요 없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태양의 표면광구온도는 약 5770K이다. 하지만 태양의 코로나 온도는 약 100~200만K로서 태양표면온도의 200~300배이다. 코로나의 물질밀도는 아주 낮으므로, 입방미터 당 약 108개 입자가 있다. 코로나는 고온, 저밀도의 전리기체로 구성되었다. 모래를 연소한다는 것은 무엇을 발명하거나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를 모조하는 것뿐이다. 일본인들은 강한 자력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림 참조(QQ:2660968060앨범: 사진1).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면으로 힘을 써 연구하고 있다. 축합반응의 연구처럼, 아마 이 것이 정확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수첩에는 “대광도, 고온의 젊은 천체 근처에 성간 수소는 이 천체들이 발사한 강열한 자외선의 복사를 받아 전리되어HⅡ구를 형성한다”고 적혀 있다. 레이저는 물질을 절단할 수 있다. 이 곳에서 우리는 레이저가 분자구성을 분해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자력, 자외선, 레이저 등 각 방면으로 탐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현재 각 분야의 첨단기술이 함께 뭉쳐 노력한다면 20~30년 내로 성공할 수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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